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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한 레포츠가 있는곳 구미시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로 여러분을초대합니다.

레포츠 소개

  • 카누
  • 카약
  • 패들보드
  • 고무보트
  • 윈드서핑
  • 딩기요트

고무보트설명.png

 

고무보트를 타고 계곡의 급류를 헤쳐나가는 레포츠를 래프팅[ Rafting ]이라고 한다.

 

 

래프팅은 원래는 뗏목을 타고 강이나 호수나 계곡을 타는 놀이였으나 요즘에는 PVC나 고무로 제작된 보트를 이용해 계곡의 급류를 헤쳐나가는 것을 말한다. 6∼12명이 한 조가 되어 빠른 물살과 바위, 폭포 등 여러 장애물을 극복해야 하므로, 팀원 사이의 팀워크가 중요하다.

 

 

래프팅의 장점으로는, 첫째 장애물이 있거나 물 깊이가 얕아도 물이 있고 급류가 있는 곳이면 어디서도 안전하게 스피드와 스릴을 즐길 수 있고, 둘째 여러 사람이 힘을 모아야 가능한 운동이기 때문에 협동심과 인내심을 기르는데 좋다. 이 밖에 온몸의 힘을 모아 물살을 헤치며 노를 저어야 하기에 전신운동의 효과가 크고 신선한 공기를 마음껏 마실 수 있어 건강에 더없이 좋다는 장점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70년대 초 미군용 고무보트가 보급되면서 처음 소개된 이후, 1990년대 후반부터 전문 동호인 클럽과 대학의 동아리들을 중심으로 크게 보급되고 여기에 레저 전문업체들이 레포츠 종목으로 래프팅을 개발, 각종 행사를 개최하면서 래프팅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는 강이 많고 산골짜기를 따라 흐르는 급류 지대가 많아, 래프팅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많다.

구미시 낙동강 수상 레포츠센터의 경우처럼 잔잔한 강에서 가족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