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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한 레포츠가 있는곳 구미시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로 여러분을초대합니다.

레포츠 소개

  • 카누
  • 카약
  • 패들보드
  • 고무보트
  • 윈드서핑
  • 딩기요트

윈도서핑설명.png

 

윈드서핑은 판(board) 위에 세워진 돛에 바람을 받으며 파도를 타는 해양 스포츠다.

 

 

1967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의 컴퓨터 기사인 호일 슈바이처(Hoyle Schweitzer)와 항해사 출신의 짐 드레이크(Jim Drake)가 공동으로 창안한 스포츠이다.

 

 

윈드서핑은 파도타기 판 위에 요트의 돛을 부착하는 발상에서 생겨났다. 특징은 돛기둥(mast)을 수직으로 고정시킨다는 기본개념을 타파, 움직이는 연결쇠(universal joint)를 사용하여 돛기둥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해놓은 점이다.

 

 

돛을 미는 바람의 압력중심이 이동함에 따라 방향을 자유로이 정하게 되어 있다. 돛은 엔진과 키의 역할을 동시에 하게 된다. 항해는 파도에 대한 판의 균형과, 돛의 바람에 대한 균형을 조정해 나가는 것이다.

 

 

윈드서핑은 주로 바다에서 하고 있지만, 강이나 호수에서 자연과 인간이 일체가 되어 남녀노소 없이 원시항해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스포츠의 장점이다.

 

 

세계선수권대회 경기종목은 ① 올림픽 코스, ② 자유형, ③ 회전(slalom)의 세 가지가 있는데, 올림픽코스란 세계선수권대회의 주종목으로 해상에 3각 지점을 선정, 그곳에 부표를 띄워놓고 3지점을 차례로 돌아오는 경기방식이다. 채점은 일곱 번의 항주에서 잘한 여섯 번의 주파기록만을 따진다.

 

 

자유형은 규정종목과 3분 동안 3가지 이상의 자유로운 기술을 보여야 하며, 채점은 기술의 난이도 ·창의성 ·완숙도를 따진다. 회전은 바다에 2개의 부표를 띄워놓고 2명씩 달려서 앞서 골인하는 선수가 이기는 방식이다. 경기는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종합기술이 요구되는 종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