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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한 레포츠가 있는곳 구미시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로 여러분을초대합니다.

레포츠 소개

  • 카누
  • 카약
  • 패들보드
  • 고무보트
  • 윈드서핑
  • 딩기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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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는 통나무를 파서 만든 배로 신석기시대에 마제석기(磨製石器)가 발달하면서부터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세계 각지에서 만들어졌다. 통나무로 만든 배라고는 하지만 주변 환경에 따라 다양한 모습과 재질로 발전하였다.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자작나무로 배를 만들어 사용하였고, 그린랜드의 에스키모인들은 동문의 뼈에 바다표범의 가죽을 씌워 만든 작은 배를 수렵이나 수송수단으로 사용하면서부터 카누와 카약이 서로 다른 모습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스포츠로써 카누가 시작된 것은 1865년 맥그리거(Macgregor,J.)가 카누로 발트해 등을 돌아다닌 여행기를 펴낸 데서 비롯된다. 이듬해 영국에 로열카누클럽이 결성되었고, 1924년에는 국제카누연맹(International Canoe Federation)이 창설되었다.

 

 

카누는 1936년 베를린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우리 나라는 1983년 3월 대한카누협회(K.C.A.)로 국내단체를 설립하였고, 1984년 대한카누연맹(K.C.F.)으로 개칭하였으며 이 해부터 줄곧 올림픽에 참가하고 있다.


○ 경기 종목과 방식

카누경기는 배의 종류에 따라서 크게 카약(kayak)과 카누(canoe)로 구별한다.

 

 

○ 배 모양에 따른 분류

배의 방향을 조절하는 키가 있는 배로 하는 경기는 카약, 키가 없는 배로 하는 경기를 캐나디안 카누라고 한다. 카약은 윗 덮개가 있으며 양날 노를 사용한다. 카누는 덮개가 없고 외날 노를 사용한다. (급류용은 덮개가 있다) 사용하는 배는 1인승, 2인승, 4인승 등이 있다.

 

 

○ 경기 방식에 따른 분류 분류

잔잔한 물에서 진행하는 카누 스프린트, 급류 또는 역류에서 장애물이 있는 코스에서 진행하는 카누 슬라럼, 3Km 이상의 급류 코스에서 진행하는 와일드 워터, 20Km(여자와 주니어는 15Km) 이상의 거리에서 진행하는 마라톤, 카약을 타고 수구와 비슷한 경기를 진행하는 카누 폴로, 카누에 돛을 부착하여 요트 경기와 비슷한 세일링, 가족단위 레저에 적합한 투어링, 고무보트를 이용하여 급류에서 스릴을 즐기는 래프팅, 10~20명의 패들러가 고수의 북소리에 맞춰 노를 젓는 드래곤보트 등이 있다.